[전국장애인부모연대 화요집회 148회차] 더불어 함께 살 권리를 찾아가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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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입니다.
매주 화요일,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배제되지 않고 안전하게 살아갈 권리를 외치는 뜨거운 목소리, ‘화요집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제148차 화요집회는 2026년 9월 8일 화요일 낮 12시, 이룸센터 앞 농성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집회에는 서울, 경기, 경남, 충남, 충북, 울산, 강원지부 등에서 활동하는 부모들이 함께 모여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삶을 이야기했습니다.
우리 경남지부에서는 밀양지회 양성만 지회장님이 발언자로 참여하여 지역에서 살아가는 발달장애인 가족의 목소리를 전했습니다. 또한 울산 동구지회 서미영 님은 장애자녀를 키우며 겪어온 고민과 변화, 그리고 “혼자가 아니라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하는 부모들의 연대가 얼마나 소중한지 전했습니다.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이 더 이상 죽음으로 내몰리지 않고,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고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전 생애 권리기반 지원체계는 반드시 마련되어야 합니다.
화요집회는 당사자와 가족들의 울고 웃는 삶의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누며, 더불어 함께 살 권리를 찾아가는 자리입니다.
우리 경남지부의 모든 지회와 회원 여러분들께서도 앞으로 이어질 화요집회에 많은 관심과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도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권리가 보장되는 그날까지 함께하겠습니다.
매주 화요일,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배제되지 않고 안전하게 살아갈 권리를 외치는 뜨거운 목소리, ‘화요집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제148차 화요집회는 2026년 9월 8일 화요일 낮 12시, 이룸센터 앞 농성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집회에는 서울, 경기, 경남, 충남, 충북, 울산, 강원지부 등에서 활동하는 부모들이 함께 모여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삶을 이야기했습니다.
우리 경남지부에서는 밀양지회 양성만 지회장님이 발언자로 참여하여 지역에서 살아가는 발달장애인 가족의 목소리를 전했습니다. 또한 울산 동구지회 서미영 님은 장애자녀를 키우며 겪어온 고민과 변화, 그리고 “혼자가 아니라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하는 부모들의 연대가 얼마나 소중한지 전했습니다.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이 더 이상 죽음으로 내몰리지 않고,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고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전 생애 권리기반 지원체계는 반드시 마련되어야 합니다.
화요집회는 당사자와 가족들의 울고 웃는 삶의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누며, 더불어 함께 살 권리를 찾아가는 자리입니다.
우리 경남지부의 모든 지회와 회원 여러분들께서도 앞으로 이어질 화요집회에 많은 관심과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도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권리가 보장되는 그날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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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7__148차화요집회보도자료.pdf (332.2K)
1회 다운로드 | DATE : 2026-09-18 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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